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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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 폰이라고 하는 LG SU-100 . 수백이라고도 부르는 모양인데 이름이 촌스러운 게 맘에 드네요. 스카이 폰이랑 상성이 잘 맞아서 5년이나 같이 동고동락했던지라, 다음 폰도 스카이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동생놈이 공짜폰으로 풀린 걸 어떻게 손에 넣은 모양으로 떠밀리다시피 바꾸게 되어 버렸습니다.

충전기와 폰 자체가 새 표준형인 20핀으로 되어 있는 게 가장 마음에 들고요. 내장된 프랭클린 플래너는 아직 써보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부를 등록하는 데만도 한참 걸린 기계치라서요. LG 충전기가 세 대가 되어서 구별하느라 이름도 쓰고 모델명도 써 놓았습니다. 핑크색 가죽 케이스도 주문해 놨고요. 아직은 번들의 필름이 붙어 있고, 케이스와 함께 액정 보호 필름이 오면 제대로 붙일 생각입니다.

4G 외장 MicroSD를 동생에게 받아서, 미샤 마이스키와 Ditto와 송영훈과 리차드 용재오닐을 넣고, JPT 강좌도 넣었는데 아직 1기가도 차지 않았습니다. 번들 이어폰의 음질이 나쁘진 않아서 한동안은 번들을 쓰려고요. 이어폰 젠더가 3천원이나 해서, 일단은 안 샀습니다.

은색 폰을 한참 써서 그런지 흰 폰이 조금 낯설긴 하지만 곧 익숙해지겠지요.

5년간 끄떡없이 버텨준 예쁜 스카이... 새 수백이도 그 정도로 튼튼하다면 바랄 게 없네요.
2009/10/05 23:17 2009/10/05 23:17

なぜ、私はいつも辛いのか。

あなたを愛します神様を、あなたは愛してますか。
なのに、あなたはまだ辛い思いで苦しんでいるなら、

もう、あなたを許してあげなさい。
自分が本当に神様の限りない愛を頂く資格がないと思うなら、
それが、その気持ちが、あなたを悩ませるものなんです。

他人があなたを好きだと言った時、もし、
なぜ、この私を好きだと言えるのか、その気持ちが信じられないなら、
あなたを、自分を、愛される資格がないと思い込んでるかも知れない。

あなたの神様は、今まで、そして今からも、あなたを愛しています。

もう、あなたを許してあげなさい。
あなたを愛して下さい。

もし、隣の兄弟や、仲間たちを愛するのができなかったら、
他人に心を開くのが難しいと感じられるなら、
それは、あなたがあなたを愛していないからです。
あなたが、あなた自身へ、心を開くのを怖がっているからです。

もう、あなたを許してあげなさい。
もう、あなたを愛してください。

あなたは神様が愛している存在であり、
愛されるため生まれたのです。


2009.09.27.清水先生。

2009/09/28 23:35 2009/09/2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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