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 눈물.
이누도 잇신 감독, 아라시 주연.
마츠모토 준이 근로소년으로, 보기 드물게 정상인으로 나올 것 같아서 기대중이다.
오른쪽에서 두 번째의 아이바 마사키는, 가수 지망생이라는데... (웃음)
화가 지망생인 오노(왼쪽 두번째), 그림을 잘 그리니까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피칸치, 에서 조금 실망했지만
마츠모토나 니노, 두 사람의 연기는 이제 그다지 흠을 잡을 데가 없어서
분명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영화를 만들어 줄 거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이누도 잇신이니까... (^^)

Comments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메종 드 히미코에 이어... 또 하나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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