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글검색결과 [일시귀국] : 2

  1. 2009/01/20 일시귀국했습니다.
  2. 2008/12/06 일시 귀국합니다. (4)
설을 쇠고 들어가려고 일시 귀국했습니다.
설 다음날 바로 들어갑니다. 그 다음날 대학 행사가 있거든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하는 과제가 있어서
여기서도 일본어에서 벗어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숙제자료도 싸들고 왔답니다. ㅠㅠ)

20일-26일 머뭅니다만, 설 전날과 당일은 매우 바쁠 듯 합니다.

A양의 말을 조금 흉내내서 말해보자면
우리집은 왜 이렇게 넓고
우리아파트 엘리베이터는 왜 그렇게 넓고
내 방에 책은 너무너무 많고 (게다가 다 한글... /ㅅ/)
음반도 너무너무많고...

완전귀국할때는 또 다른 느낌이려나요.
2009/01/20 22:37 2009/01/20 22:37

1월 설날에 맞춰서 잠시 한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환율이 출국할 때랑 비교해서 2배가 되었습니다만, 국제 유가가 떨어졌다고 해도 항공권이 반값이 되었을리는 없어서, 원화 환산해보니 살짝 피눈물이 나네요. (.)
1월 20일 입국해서 1월 27일 출국할 예정이구요.
완전 귀국은 3월 말입니다.

짐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국제 택배비를 아껴야지! 라고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80kg을 들고 가야 이득이라는 결론인데 그건 무리고 (항공편에서 오버 차지 물겠지요. -_-;;; )
(참고로 일본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배편 우편료는 20kg에 8천엔 상당입니다.)

일단은 배낭이랑 수트케이스랑 해서 안 쓰는 건 되도록 다 가져갈 생각이네요.
1주일 일정인데다 설연휴때문에 가는 거라서 특별히 다른 일정을 넣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나가와현 수학 연구 학회가 있었던 카나가와 종합 고등학교. 신설 3년의 최신식 학교입니다. 근무하던 학교가 생각났더랬습니다.
2008/12/06 22:04 2008/12/0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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