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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설날에 맞춰서 잠시 한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환율이 출국할 때랑 비교해서 2배가 되었습니다만, 국제 유가가 떨어졌다고 해도 항공권이 반값이 되었을리는 없어서, 원화 환산해보니 살짝 피눈물이 나네요. (.)
1월 20일 입국해서 1월 27일 출국할 예정이구요.
완전 귀국은 3월 말입니다.
짐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국제 택배비를 아껴야지! 라고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80kg을 들고 가야 이득이라는 결론인데 그건 무리고 (항공편에서 오버 차지 물겠지요. -_-;;; )
(참고로 일본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배편 우편료는 20kg에 8천엔 상당입니다.)
일단은 배낭이랑 수트케이스랑 해서 안 쓰는 건 되도록 다 가져갈 생각이네요.
1주일 일정인데다 설연휴때문에 가는 거라서 특별히 다른 일정을 넣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