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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장의 노트</title>
		<link>http://tripfar.net/blog/note/</link>
		<description>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1 Jan 2009 18:34: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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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장의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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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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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8년의 마지막 날, 2009년의 첫날</title>
			<link>http://tripfar.net/blog/note/498</link>
			<description>2007년의 세밑에는 학교 기숙사의 동료 방에서 자정을 넘겼습니다만, 오늘은 혼자서 오붓이 보냈습니다. &lt;BR&gt;NHK의 홍백전은 SMAP의 나카이 상과 배우 나카마 유키에 상이 변함없이 진행을 맡아, 3년 연속으로 백팀이 승리했습니다. (SMAP 만세!) &lt;BR&gt;홍백전이 끝날 무렵 소바를 삶았습니다. &#039;토시코시 소바&#039; 라고 해서, 일본은 자정을 넘길 때 소바를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 작년에는 못 먹었죠. 평소에는 건면을 애용하지만, 오늘은 모처럼이고 해서 생면을 삶았습니다.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ripfar.net/blog/attach/1/118247654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붓카케 소바가 되었네요. 국물이 적고 약간 비비듯이 먹는 소바입니다. 한국 김치를 듬뿍 얹고, 다시는 맑은 다시마 국물입니다. 생 소바를 너무 익혔는지 약간 퍼석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소바를 먹으며 정확하게 새해를 맞을 즈음에는 후지TV의 &#039;쟈니즈 총집합 새해맞이 쇼&#039; 를 보고 있었어요. 올해도 진행은 아라시의 &#039;사쿠라이 쇼&#039; 군. 좋아하는 마츠모토 준 군은 올해도 카리스마 듬뿍의 모습으로 등장했어요. &lt;BR&gt;새해 첫 해돋이를 보러 나갈 자신은 없고 해서 A군에게 같이 밤을 새 달라고 부탁. 일본과 한국, 떨어진 곳이지만 인터넷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해를 넘기는 건 각별한 기분입니다. 올해도 잘 부탁해요. &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ripfar.net/blog/attach/1/130849057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여섯시 조금 넘었을 무렵 동편 하늘이 밝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사는 방의 베란다입니다. ^_^ 그리고나서 잠을 청했지요. 새해부터 밤샘... 이라고 해도 올해는 현직 복귀라서, 아직 방학도 하지 않았을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요. 올해 한정의 여유로운 새해맞이인 셈입니다. &lt;BR&gt;정오를 넘겨서 일어나서, 새해 맞이로 마음먹은 두번째 계획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떡국 끓이기. 떡은 한국 식재 통판사이트인 오일장에서 주문해서, 지난 밤에 물에 담가 두었습니다. 그 편이 떡이 매끈하고 맛있어 지거든요. &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ripfar.net/blog/attach/1/115687037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일본산쇠고기를 간장에 졸인 쇠고기 고명. 지단은 흰자와 노른자를 구별해서 잘 채썰어 놓구요. 다시는 소바와 마찬가지로 맑은 다시마 국물입니다. &lt;BR&gt;설거지를 하고, 방 청소를 하고, 별로 한 것 없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시간이 훌쩍. 원래는 하라주쿠의 &#039;메이지진구&#039;에 하츠모우데를 다녀올 생각이었습니다만, 할 수 없죠. 오늘은 약간 게으르게 보내고, 내일 다녀올까 해요. &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ripfar.net/blog/attach/1/128331848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세 시 좀 넘어서의 서쪽 하늘. 동지는 지났지만 그래도 해는 너무 일찍 지네요. 한국보다 빨리 뜨고 한국보다 빨리 져버립니다. &lt;BR&gt;&lt;BR&gt;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일본유학</category>
			<category>떡국</category>
			<category>새해</category>
			<category>토시코시소바</category>
			<author>(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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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18:28: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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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tripfar.net/blog/note/497</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ripfar.net/blog/attach/1/1378829791.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2&quot; width=&quot;320&quot; /&gt;&lt;/div&gt;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t;BR&gt;일본에서의 생활이 삼개월 남았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lt;BR&gt;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것 모두 이루시는 복된 새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lt;BR&gt;&lt;BR&gt;(출처는 루피시아의 신년 메일(.ㅠㅠ.))</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새해</category>
			<author>(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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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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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란지 아란조 스파클링 와인</title>
			<link>http://tripfar.net/blog/note/496</link>
			<description>&#039;아란지 아란조&#039;는 일본 캐릭터 브랜드 가운데 역장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다. 300엔마다 스탬프를 하나씩 찍어주는데 이렇게 24개를 모으면 스탬프 카드 한 장이 차고, 스탬프 카드의 매수에 따라서 한정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스탬프 카드의 선물은 판매하지 않는 제품들이라, &#039;아악 저 카드 5매의 가방이...!&#039; 같은 일이 생겨나게 되는, 한 마디로 매니아에게는 참을 수 없는 구매욕을 불러 일으키는 시스템이다. (ㅠㅠ) &lt;BR&gt;&lt;BR&gt;본점은 오오사카에 있고, 주요 도시마다 지점이 있다. 도쿄에는 &#039;다이칸야마&#039;에 있는데, 가격대비 맛이 매우매우 훌륭한 &#039;우메가오카 스시 미도리&#039; 가 있고, 유희열이 좋아하는 와플집이 있고, 일본의 과일 타르트 가운데에선 최고라는 평판을 받고 있는 &#039;킬 훼봉&#039; 이 있고, &#039;야마토 나데시코&#039;의 배경이기도 했던 &#039;다이칸야마 어드레스&#039;가 있고.... 그런 거리다. &lt;BR&gt;&lt;BR&gt;A양이 곧 한국에 돌아가기 때문에 귀국 전 최후로 들렀던 &#039;아란지 아란조&#039;에서 구입한 스파클링 와인. 250ml의 스다치 와인 4병과 와인 글라스 2개가 함께 들어있는 셋트가 2000엔. 와인 글라스가 들어있지 않은 와인 6본 세트는 1890엔이다. 4병 중 한 병을 선물로 받았다. 사진 찰칵찰칵. &amp;nbsp;&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ripfar.net/blog/attach/1/109746757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00&quot; width=&quot;376&quot; /&gt;&lt;/div&gt;라벨에 그려진 캐릭터는 당연히 아란지 아란조의 정규 캐릭터. 아란지 아란조의 대표적인 캐릭터는 &#039;와루모노(악당)&#039; &#039;네코(고양이)&#039; &#039;판다&#039; &#039;우사기(토끼)&#039; 등으로, 특별히 다른 이름을 짓지 않는 것이 아란지의 특징이다. 원래는 약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는 고양이가 저렇게 볼이 빨개져서 웃고 있는 장면을 보면..., 그렇다, 취한 것이다. 오오사카의 성향을 반영하는 듯이 아란지 아란조의 캐릭터들은, 예쁘기만 한 캐릭터와는 다른 개성과 인간성(인간이 아니지만)이 느껴진다. &lt;BR&gt;&lt;BR&gt;팬시 제품을 판매하는 곳에서 웬 술이냐...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이 술은 제대로 된 전문 양조가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아란지 아란지와 &#039;협력&#039; 해서 만들어낸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도수는 7%, 스다치 과즙이 8%. 순하게 마실 수 있는 술이다. http://www.shumurie.co.jp 인 양조장 사이트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lt;BR&gt;&lt;BR&gt;그 외에도 스다치 주, 일본주 등도 협력 생산해서 판매중이다. ^^</description>
			<category>일본유학</category>
			<category>스파클링와인</category>
			<category>아란지아란조</category>
			<category>일본유학</category>
			<author>(역장)</author>
			<guid>http://tripfar.net/blog/note/496</guid>
			<comments>http://tripfar.net/blog/note/496#entry496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Dec 2008 23:2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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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風のガーデン종영</title>
			<link>http://tripfar.net/blog/note/495</link>
			<description>&lt;P&gt;일본 드라마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2007년 일본에 온 이래로 그렇게 드라마를 챙겨보게 되지는 않았다. 바쁜 생활도 생활이지만 무엇보다도, 일본 드라마의 패턴성이 마음에 들지 않게 된 것이다. 독창적이고 섬세한 각본가들은 줄어들고 간판 스타를 내세운 단순하고 자극적인 스토리의 드라마가 주류를 이루게 된 것도, 내가 일본 드라마를 전만큼 좋아하지 않게 된 이유다. &lt;BR&gt;&lt;BR&gt;후지TV와 아사히TV, TV도쿄, 등등에서 여러 드라마를 방송하는데, 낮시간의 오후 2시경의 드라마(소위 말하는 &#039;아줌마&#039;들이 주로 보는 드라마라, 엄청나게 진흙탕같은 이야기가 벌어진다)를 제외하면 보통 13화 전후에서 끝난다. 13화 전후에 한주에 한 번 방송하게 되므로 실제로는 석달간. 키무라 타쿠야가 주연한 &#039;체인지&#039;, 우에노 주리와 에이타가 주연한 &#039;라스트 프랜드&#039; 가 여기서 본 비교적 나쁘지 않은 드라마였다. (전부 후지TV구나 그러고보니) 하지만 엄청 대 저택을 싼 방세로 제공하면서 거주자들을 경쟁하게 만드는 이야기라든가, 몇 명의 슈퍼 중학생이 쇠퇴하는 학교를 구하기 위해 잠입한다거나, 여자 아이돌 지망생들 세명이 남장해서 데뷔하는 이야기라든가, 재벌급의 싸가지 여자와 아이 셋이 있는 가난한 홀아비의 좌충우돌 연애담... 같은, 현실성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이야기가 대부분이라는 게 문제다. &lt;BR&gt;&lt;BR&gt;그러다가 이번 시즌, 가을에 후지TV가 몇 년간을 들여서 준비한 작품 &#039;카제노 가-든&#039;이 등장했다. 각본가는 &#039;키타노 쿠니카라&#039; 시리즈로 알려진 실력파.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깊다는 평판을 받고 있는 사람이다. 그 사람의 신 시리즈는 꽃으로 유명한 홋카이도의 &#039;후라노&#039; 지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작품의 무대가 되는 &#039;가든&#039; 을 만들기 위해서 몇 년간 실제 꽃과 나무를 재배해, 자연스러운 실외 배경을 만들어 낸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 &lt;BR&gt;&lt;BR&gt;&#039;카제노 가든&#039;은 암 선고를 받은 한 중년 남자의 이야기이다. 이 남자, 장난을 좋아하고 여자에게 인기가 있지만, 한마디로 말해서 참 쓰레기같은 인생을 살아온 남자다. 어릴 때는 의사 놀이를 한답시고 같은 반 여자애의 옷을 벗기고(...애들 장난이라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중 고등학교때는 같은 학교 여자애들을 신사로 불러내 겁탈(.) 결혼하고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았지만 바람기가 문제가 되어서 결국 집을 떠난다. 성공한 의사이긴 하지만 집은 돌아보지 않으면서도, 아내 급의 불륜(.) 상대에다 딸 같은 나이의 여자와도 묘한 관계를 유지한다. &lt;BR&gt;&lt;BR&gt;그런 남자가, 암 선고를 받으며, 올 해를 넘기기 힘들 거라는 사형 선고를 받는 것이 이야기의 시작이다. 손을 쓰기엔 너무 늦은 시간. 남자는 자신의 인생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자신의 가족들에게 속죄하기 위해서 후라노로 돌아간다. 자신이 암에 걸렸다는 것은 비밀로 붙이고. &lt;BR&gt;&lt;BR&gt;불치병에 걸린 사람의 이야기라니, 전형적이고 진부할 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 이야기는 그렇지 않다. 가족들과 남자 사이의 감정 라인이 지극히 일본적이지만, 지나치게 감정적이지 않도록 선을 유지하면서도 이야기는 각자의 캐릭터의 인간성을 충분히 살려 나가며 이야기를 전개한다. 후라노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게 되는 것은 부수적인 보너스라고 할 수 있겠다. &lt;BR&gt;&lt;BR&gt;현재 일본에서는 이 작품에서 사용된 꽃들에 대한 DVD가 출시될 예정이다. 그 정도로 이 드라마에서 다루는 후라노의 자연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작가 자신이 후라노에 살고 있어서인지, 지역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드라마 전체에 흘러넘친다. &lt;BR&gt;&lt;BR&gt;귀국 전에 DVD가 출시되면 구입하는 걸 심각하게 고려중이다. 그 정도로, 내가 일본 드라마를 버릴 수 없는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 한 작품이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일본드라마</category>
			<category>카제노 가든</category>
			<author>(역장)</author>
			<guid>http://tripfar.net/blog/note/4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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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08 23:25: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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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시 귀국합니다.</title>
			<link>http://tripfar.net/blog/note/494</link>
			<description>&lt;P&gt;1월 설날에 맞춰서 잠시 한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lt;BR&gt;환율이 출국할 때랑 비교해서 2배가 되었습니다만, 국제 유가가 떨어졌다고 해도 항공권이 반값이 되었을리는 없어서, 원화 환산해보니 살짝 피눈물이 나네요. (.) &lt;BR&gt;1월 20일 입국해서 1월 27일 출국할 예정이구요. &lt;BR&gt;완전 귀국은 3월 말입니다. &lt;BR&gt;&lt;BR&gt;짐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국제 택배비를 아껴야지! 라고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lt;BR&gt;80kg을 들고 가야 이득이라는 결론인데 그건 무리고 (항공편에서 오버 차지 물겠지요. -_-;;; ) &lt;BR&gt;(참고로 일본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배편 우편료는 20kg에 8천엔 상당입니다.) &lt;BR&gt;&lt;BR&gt;일단은 배낭이랑 수트케이스랑 해서 안 쓰는 건 되도록 다 가져갈 생각이네요.&lt;BR&gt;1주일 일정인데다 설연휴때문에 가는 거라서 특별히 다른 일정을 넣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ripfar.net/blog/attach/1/124473884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P&gt;카나가와현 수학 연구 학회가 있었던 카나가와 종합 고등학교. 신설 3년의 최신식 학교입니다. 근무하던 학교가 생각났더랬습니다.</description>
			<category>일본유학</category>
			<category>일본유학</category>
			<category>일시귀국</category>
			<category>택배비비싸다</category>
			<author>(역장)</author>
			<guid>http://tripfar.net/blog/note/4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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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Dec 2008 22:04: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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