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6.03.08.
이글루에서 블로그를 태터로 이전하였습니다.
그림자의 노래부터 일단 옮겼고 차차 나머지도 옮길 예정입니다.

위쪽 메뉴에 있는 Guest 는 방명록입니다.
간단한 안부는 그 쪽으로 남겨 주세요.

2006.10.09.
푸른 색 내지는 브라운 톤의 단아한 스킨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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