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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끔 블로그에 찾아왔던 이 유 정 이에요. 잘 지내시지요?
최근 블로그를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 같네요. 역사적 흐름인 트위터로 옮기셨는지... ^_^
8월 2~5일 (월~목) 부산의 처가를 방문하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일정에 여유가 있어, 시간 있으시면 뵙고 차 한 잔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혹시 여행 등으로 국내에 계시지 않을 것 같아 걱정되기도 하네요 T_T
가능하시다면 회신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릴께요. 제 연락처는 010-2706-9118 이에요.
날씨는 덥지만 즐겁고 보람있는 여름방학 보내시기 바래요.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요즘은 마음 놓고 감기 걸리기도 쉽지 않은 분위기네요.
저는 바쁜 직장 생활에 파묻혀 지내고 있어요.
원래 문학에 관심이 없었는데 출근길에 갑자기 '문학작품을 읽자 !' 는 생각이 떠올랐어요.
선생님께서 블로그에 추천하시는 문학 작품을 열심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신종플루 학생들을 멀리 하시며(?) 건강하게 11월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새 학기를 맞아 바쁘시겠네요. 내년 2월에 좋은 열매(?) 거두는 새 학기 되시기 바래요.
홈페이지를 없애버렸어요 - 즉 웹호스팅 업체에 더 이상 요금을 내지 않아요.
홈페이지를 만들 때 tripfar.net 을 많이 참고(?) 했기 때문에, 이 곳을 방문할 때마다 아쉬움이 남네요.
홈페이지 자체는 미련이 남지 않습니다.
학문적인 글을 쓰고자 했는데, 관련 경험이 없는 직장인으로서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거든요.
웹호스팅 요금도 절약하고... ^_^ (1년에 1만원 밖에 안 하지만)
9, 10월에 처가가 있는 부산을 방문할 예정인데, 선생님이 바쁘셔서 뵐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며 건강히 지내세요 !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눈이 많이 옵니다. 1월에는 연수다 학년말이다 일이 많아서 매일 출근하고 퇴근해서는 원격연수보는 생활이 매일매일 T_T
방학이 없으면 어떻게 했을지 깜깜해요;ㅁ;

설날과 추석에만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_^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제 홈페이지는 도메인 회사, 웹호스팅 회사를 옮기면서... 때문이 아니고 홈페이지 만들기에 관심이 줄어들면서 개점 휴업 상태가 되어가고 있어요 T_T
처가가 부산이어서 명절 때에는 뵐 수 있을 것 같은데, 내년 추석에나 가능하겠네요.
일본에서는 가을 수확 기간을 어떻게 축하하는지 궁금하네요.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기를 기원할께요 !
건강하시나요? 방학이라 여기 저기 여행 다니면서 모아놓은 돈을 축내고 있었습니다. 어제 여행에서 돌아와서 아침 일찍 빨래 해서 널고, 지금 글을 봤네요.
일본에는 '오봉' 이라고 해서 양력 8월 15일 전후에 대개 휴일이 있어요. 이 때는 전국 각지의 여행지의 예약이 거의 힘들어지는 피크죠. 여름 마츠리와 겹쳐지는 경우도 많네요.
9월 25일에 이사 날짜를 잡아 놓아서 이것저것 정신이 없습니다. 불어난 짐을 처분하기도 하고, 이삿짐을 꾸리기도 해야 하는데. 일단 월요일엔 추석 쇠러 한국에 들어가기 때문에 좀 정신이 많이 없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월에 귀국하시나요? 세월이 너무나 빨리 흘러가네요 T_T
일본에서 가장 맛있는 것 미리미리 드시고 오세요 !

안녕하세요^^
교원연수쌤들 카페에서 이리저리 꾹꾹 누르다가 이곳까지 왔습니다.
실례가 아닌지 모르겠지만 셤합격하셔서 즐겁게 생활하시는게 부럽고 왠지 반가운 마음에 블로그 구경 하고 갑니다. 저도 좋은 소식있으리라 믿습니다. 올해부터 자격이 주어지니까 3년은 내리 셤을 봐볼 심산으로-.-+ 저는 사립학교에 있어서 더더욱 준비하시는 분도 없고 혼자 꿈지럭 준비하는데 그나마 방학때 열심히 할줄 알았더니 탱자탱자 놀고있습니다ㅠ_ㅠ 그럼 타지에서 건강 조심하시구요 종종 들러도 될런지^^; 안녕히계세요
안녕하세요;; 어떻게 들어오셨는지 무척 궁금하긴 합니다만;;;
열심히 공부하셔서 올해 좋은 소식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요코하마대학은 기숙사 사정만 제외하면 좋은 편이에요. 의욕을 충전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 기쁘네요.
저도 주변에 준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혼자 몇년간 그냥 조금씩 꾸준히 준비했다가 시험은 처음 쳐서 운이 좋아 붙었습니다만. 여기 와보니 함께 스터디를 하셨다거나 하는 분들도 보여서 놀랐습니다. 그래도 사립학교 분들도 계시고, 대부분 혼자서 외롭게 공부하시니까 기운 내시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렸더니 좋은 소식이 있네요. 국제교류원에 다녀오셨다는 걸 보니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문부성초청교사연수를 가시는 모양입니다. 전에 그 시험을 준비하는 분을 일본어학원에서 만났는데 시험이 어렵다 하던데 축하드려요.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