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저 핸드폰 번호 바뀌었습니다. 한국 번호로 혹시 연락하셨으면 못 받아요... 0 9 0 6 6 5 3 0 5 0 1 인데요. ;; 혹시 문자 보내시려면 tripfar @ softbank. ne. jp 쪽이 편하십니다. gmail 같은 텍스트 메일은 바로 내용이 들어오거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열심히 공부하셔서 올해 좋은 소식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요코하마대학은 기숙사 사정만 제외하면 좋은 편이에요. 의욕을 충전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 기쁘네요.
저도 주변에 준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혼자 몇년간 그냥 조금씩 꾸준히 준비했다가 시험은 처음 쳐서 운이 좋아 붙었습니다만. 여기 와보니 함께 스터디를 하셨다거나 하는 분들도 보여서 놀랐습니다. 그래도 사립학교 분들도 계시고, 대부분 혼자서 외롭게 공부하시니까 기운 내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네요. ^_^
방명록쪽에 사람들이 잘 안 오셔서 글 올리신 걸 확인하는 게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한국에 있을 때 남겨주셨는데 일본에 오고 나서야 답을 달게 되네요.
문부과학성 초청 교사연수 맞아요. 지금은 요코하마국립대학에 있습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2008년 11월 16일) 이 스킨으로 바꿨는데... ^_^
이 스킨이 대세인가봐요!! (...)
저는 본문 글씨가 너무 큰 것 같아서, 폰트 설정만은 조금 손 봤어요. ^^
설날과 추석에만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_^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제 홈페이지는 도메인 회사, 웹호스팅 회사를 옮기면서... 때문이 아니고 홈페이지 만들기에 관심이 줄어들면서 개점 휴업 상태가 되어가고 있어요 T_T
처가가 부산이어서 명절 때에는 뵐 수 있을 것 같은데, 내년 추석에나 가능하겠네요.
일본에서는 가을 수확 기간을 어떻게 축하하는지 궁금하네요.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기를 기원할께요 !
건강하시나요? 방학이라 여기 저기 여행 다니면서 모아놓은 돈을 축내고 있었습니다. 어제 여행에서 돌아와서 아침 일찍 빨래 해서 널고, 지금 글을 봤네요.
일본에는 '오봉' 이라고 해서 양력 8월 15일 전후에 대개 휴일이 있어요. 이 때는 전국 각지의 여행지의 예약이 거의 힘들어지는 피크죠. 여름 마츠리와 겹쳐지는 경우도 많네요.
9월 25일에 이사 날짜를 잡아 놓아서 이것저것 정신이 없습니다. 불어난 짐을 처분하기도 하고, 이삿짐을 꾸리기도 해야 하는데. 일단 월요일엔 추석 쇠러 한국에 들어가기 때문에 좀 정신이 많이 없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월에 귀국하시나요? 세월이 너무나 빨리 흘러가네요 T_T
일본에서 가장 맛있는 것 미리미리 드시고 오세요 !
완전귀국은 2009년 3월이구요. 봄방학이라 한국에 잠시 다녀오려고 합니다. 항공권이 비싸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네요. 근무하던 학교에도 인사 다녀와야 하고, 한국 가도 좀 바쁠 것 같습니다만.
오늘 대보름이라죠? 달 보고 소원 비시고, 꼭 성취하시기를!
혹시 새해인사 문자메시지 못 받으셨나요? T_T
못 받으셨으면, 설날에 다시 인사드릴께요 !
앗...;; 저 핸드폰 번호 바뀌었습니다. 한국 번호로 혹시 연락하셨으면 못 받아요... 0 9 0 6 6 5 3 0 5 0 1 인데요. ;; 혹시 문자 보내시려면 tripfar @ softbank. ne. jp 쪽이 편하십니다. gmail 같은 텍스트 메일은 바로 내용이 들어오거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교원연수쌤들 카페에서 이리저리 꾹꾹 누르다가 이곳까지 왔습니다.
실례가 아닌지 모르겠지만 셤합격하셔서 즐겁게 생활하시는게 부럽고 왠지 반가운 마음에 블로그 구경 하고 갑니다. 저도 좋은 소식있으리라 믿습니다. 올해부터 자격이 주어지니까 3년은 내리 셤을 봐볼 심산으로-.-+ 저는 사립학교에 있어서 더더욱 준비하시는 분도 없고 혼자 꿈지럭 준비하는데 그나마 방학때 열심히 할줄 알았더니 탱자탱자 놀고있습니다ㅠ_ㅠ 그럼 타지에서 건강 조심하시구요 종종 들러도 될런지^^; 안녕히계세요
안녕하세요;; 어떻게 들어오셨는지 무척 궁금하긴 합니다만;;;
열심히 공부하셔서 올해 좋은 소식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요코하마대학은 기숙사 사정만 제외하면 좋은 편이에요. 의욕을 충전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 기쁘네요.
저도 주변에 준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혼자 몇년간 그냥 조금씩 꾸준히 준비했다가 시험은 처음 쳐서 운이 좋아 붙었습니다만. 여기 와보니 함께 스터디를 하셨다거나 하는 분들도 보여서 놀랐습니다. 그래도 사립학교 분들도 계시고, 대부분 혼자서 외롭게 공부하시니까 기운 내시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렸더니 좋은 소식이 있네요. 국제교류원에 다녀오셨다는 걸 보니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문부성초청교사연수를 가시는 모양입니다. 전에 그 시험을 준비하는 분을 일본어학원에서 만났는데 시험이 어렵다 하던데 축하드려요. 잘 다녀오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네요. ^_^
방명록쪽에 사람들이 잘 안 오셔서 글 올리신 걸 확인하는 게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한국에 있을 때 남겨주셨는데 일본에 오고 나서야 답을 달게 되네요.
문부과학성 초청 교사연수 맞아요. 지금은 요코하마국립대학에 있습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아쉽다 못해 슬퍼요 T_T
공무원시험 유명강사 동영상강의 보니까 마이크를 턱 밑에 놓으시더라고요.
저도 교회에서 성경공부 강의(?)할 때 그렇게 했는데 효과가 탁월해요 !
목소리는 잘 전달되면서 불필요한 숨소리는 전해지지 않아 좋아요.
언제 다시 만날 수 있는거죠? 엉엉-
다음번에 기회가 있겠지요. 저도 못 뵈어서 서운하네요.
조언 덕분에 마이크 헤드셋을 목으로 둘러 보았어요. 마이크가 아래로 가도록 해서요. 목의 각도를 맞추기 조금 귀찮긴 한데 팔이 안 아파서 좋네요. 아이들도 소리가 전보다는 듣기 좋다는 것 같아요.
인연이 닿으면 언젠간 뵙겠죠? ^_^
제로보드를 태터툴즈로 옮기느라 낮은 버전을 썼더니 에러가 많네요. 빨리 버전을 올려야 하는데 귀찮아서... -_-
군에서 훈련받을 때는 반찬으로 마가린을 한 입 통째로 삼킨 적도 있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음 T_T), 회사 식당에서 심심찮게 군만두나 찐빵이 반찬(?)으로 나와 덴뿌라 반찬은 문제 없을 듯 ^_^
그래도 단무지 추가요금이라면... 고국을 그리워하며 눈물 흘릴지도 모르겠어요 T_T
그래도 버전을 올리시면 스킨도 다양해지고 좋아요.. ^^ 새 버전 나왔는지 저도 한 번 확인해 봐야겠네요.
저도 반찬에 잘 애먹지 않는 편이어서 (오히려 우리 나라 음식중에 가리는 게 있군요;) 조금 당황스럽고 그랬어요. 음식이 안 맞는 게 여행 중에 가장 힘든 것 같은데... 본인이 안 그런 건 정말 다행인이라고 생각해요.
김치 다섯쪽에 300엔이라는 사실을 아시면 피눈물을 흘리십니다. (...)
제가 맡은 반은 2학년이지만, 처음으로 온 학교에서 6학년 아이들을 졸업시키고(?) 보니 왠지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이제 방학도 하고 해서 할 일 없이 뒹굴뒹굴 돌아다닐 거라고 기대했건만 공문처리하러 학교에 다시;ㅁ;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저희는 다음주 화요일에 방학을 한답니다. 신입생 처리를 화요일까지 끝내래서 당황하고 있는 중이에요. 학년말 작업도 힘드네요. 12월에 생활기록부를 일단락지어서 다행이에요. 2월에 새로 생긴 일거리만으로도 폭주상태니 말이에요.
그래도 3월의 신학기를 생각하면 또 조금 두근거리고 그러네요. 첫 졸업생이시군요. 자기 반이 첫 졸업을 하게 되면 또 기분이 싱숭생숭해 지실거에요. 그러면서 점점 경력이 쌓여 가는 거겠죠.
건강하셨는지 모르겠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태터로 옮기셨군요. 저도 태터 클래식을 쓰다가 1.01로- 이글루는 링크타고 글 남길 때만 사용하는 중입니다.
드디어 첫 출근 후 2주 정도 시간이 흘렀어요. 아이들 5명의 작은 학교이지만, 한 아이가 10명 역할은 하는 듯;
학교 생활은 어떠신지요?
태터 스킨을 맘에 드는 걸 못 찾고 있어요.
은진님 쓰시는 스킨도 좋은데... 푸른 톤이나 회색 톤으로 괜찮은게 없을까 계속 뒤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직 익숙해지기 중입니다. 몇 명 너무 돌출되는 애들 때문에 좀 힘들고, 또 몇 명 너무 순한 애들 때문에 힘들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