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2008/10/18 21:57
HN:먼여행
직업:교사, 현재는 파견근무로 일본에서 연구생 생활 중.
병: 알러지가 여기저기 있음. 자외선 알러지, 꽃가루 알러지.
장비:수첩, 펜, 기름종이, 책, 전자사전, mp3p
성격:어떤 성격이지. 음.
말버릇 : 음, 흠.  
신발 사이즈:235-240 (짝짝이임)
가족 : 부모님 오빠 남동생 새언니 지은(남동생의 부인) 예슬이 (오빠 딸) 동현이 (동생 아들)

▼ 좋아하는 것

[색] 까망, 보라색, 암녹색
[번호] 9
[동물]고양이, 랫써 판다
[음료]용정차, 소바차, 다질링, 얼그레이.  
[소다]코카콜라, 펩시NEX
[책] ....다 말해요? 언어별로 하나씩만 꼽으면 신경숙 님의 외딴 방,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 르 귄의 어스 시 시리즈.
[꽃]나리꽃, 금목서

[휴대폰은 뭐야?]한국에서는 스카이를 썼는데 여기서는 소프트뱅크의 삼성폰을 씁니다.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전화가 있으면 어떻게든 ?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없음
[범죄 저지른 적 있어?]없음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없음
[거짓말 한 적 있어?]설마 없을려고.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있음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없음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없길 바람.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그렇게 재주가 좋질 않아서.  
[이용 당한 것은?] 피식.  

[머리 염색은?] 유전적으로 빨리 세어서 요즘은 가-끔 하고 있음.
[파마는?]스트레이트 파마는 종종 하고, 많이 곱슬거리는 건 머리가 엉켜서 싫음.
[문신 하고 있어?]아니
[피어스 하고 있어?]아니 몸에 손대는 거 싫어해서 뚫지도 않았음
[컨닝 한 적 있어?] 있었지만 자기 혐오로...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귀가 안 좋아서... 미친 듯이 괴로움.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종종
[피어싱 더 할 거야?]안 할 생각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정리할 때 연연하는 부분은 있음. 책이 크기대로 꽂혀야 한다거나 옷은 순서대로 걸려야 한다거나.. .하는 거.
[글씨체는 어떤 편?]글씨체는 언어별로 세 개씩은 있는 거 아닌가... 라고 중얼 (..)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없음
[운전하는 법 알아?] 자전거도 못 탐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생각하면 참 어리고 바보같았구나 싶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우리 나라는 무기 소지가 금지되어 있음.

[지금 입고 있는 옷] 라운드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
[지금의 냄새는]저녁 반찬 냄새가 아직 안 빠졌음...  
[지금의 테이스트]오른쪽에는 TV에서 드라마가 하고 있고 창 밖에서는 바람이 솔솔
[지금 하고 싶은 것]잠시 자고 싶다.
[지금의 머리 모양]한국에서 자르고 온다는 게 잊어서 지금은 어깨를 조금 넘기는 머리. 염색 한 게 좀 자라서 1cm 정도 흰머리가...
[듣고 있는 CD]요즘은 도쿠나가 히데아키 상의 보컬리스트 앨범을 돌려 듣고 있음.
[최근 읽은 책] 오가와 요코의 <슈가 타임즈>. 지금은 카와카미 히로미의 <용궁> 읽는 중. 오가와 요코는 한국에 '박사가 사랑한 수식'이, 카와카미 히로키는 '선생님의 가방'이 번역본으로 알려져 있는 작가인데, 저 둘은 그 작품들과는 전혀 느낌이 다름. 두 책 다 작가의 이미지를 새로 잡게 되었으면서도 참 좋음.
[최근 본 영화]가장 최근에 극장에서 본 건 한국에서 본 '신기전', TV에서는 얼마 전에 '눈물이 주륵주륵'을 해 주더라.
[점심]밥과 된장국과 계란구이와 김, 김치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Ashar (♡)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응.
[아직 좋아해?]어린애도 아니고... (피식)  
[신문 읽어?]여기 와선 거의 못 읽은 듯.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있음. 그래서요? <
[기적을 믿어?]믿음. 생각해보면 인생엔 작은 기적이 끊임없이 일어나 지금의 나를 만들었으니까..
[성적 좋아?]나빴던 적은 없음.
[자기 혐오 해?]함. 너무 심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음.
[뭐 모으고 있어?]오마모리.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있음. 다행히도.  
[친구는 있어?] 있음. 다행히도.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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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MBTI테스트

2008/09/17 23:08

간이 테스트라 정밀 검사에 비해서 오차가 클 수 있긴 합니다만.
해 보실 분은 이쪽으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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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문답 _ Ashar 편

2008/08/04 20:38
Ashar군네에서도 받아왔습니다.

■ 가장 먼저: 'Ahsar'님과의 관계는?
-> 이쁜 동생. 마비노기 게임 안에서는 남편님. (웃음)
커뮷 덕분에 만나서 지금은 둘 다 관동지방 거주중.

■ 첫 만남은?
-> ㅇㅅㅇ군과 함께 커뮷에서 만났음. A언니가 소개해준 커뮷에서 고양이같은 아가씨다, 라고 생각했음.


■ 'Ahsar' 님은 여성? 남성?
-> 귀여운 아가씨.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온라인에서는 고양이같았음. 냥냥, 같은 의성어가 어울리는 아가씨. 실제로 만났더니 까망과 핑크가 잘 어울리는, 검은 머리 아가씨. 체격이 취향이었음. <


■ 당신이 본 'Ahsar'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1) 실망하거나 낙담하는 경우가 잘 없다. 결과를 항상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2)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3) 요약력, 수집력, 정보력.


■ 그럼 반대로 'Ahsar'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1) 초 네가티브에서 출발하는 포지티브? (..) 미래에 대해서 부정적인 예상을 많이 함.
2)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 하고 있는 면.
3) 방향치... 아니 이건 나도 마찬가지지만 (먼산)

■ 'Ahsar'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검은 색 바탕에 빨강과 흰색이 섞인 체크무늬. (..)

■ 동물에 비유하자면?
-> 고양이. 새까맣고 눈은 금색인 단묘종. 애교 많고 살갑지만 친한 사람과 친하지 않은 사람의 구별은 확실한?


■ 싸운 적은 있는지?
-> 별로 없는 것 같음. 속상하게 해서 미안했던 적은 수없이 많음.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 역시 와그작 (...)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내 인상을 묻는 건 확실히 창피하고..)

친구 문답

2008/08/03 00:21
ㅇㅅㅇ군네 집에서 받았음.
'다정한 사람'으로 불렸습니다. 아하하.

■ 가장 먼저: 'ㅇㅅㅇ'님과의 관계는?
친구이자 동생.

■ 첫 만남은?
커뮤니티로 알게 됐지만 지금은 커뮤니티는 같이 하지 않음.

■ 'ㅇㅅㅇ' 님은 여성? 남성?
귀여운 아가씨.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온라인에서의 첫인상은 예리한 사람이구나, 싶었다.
직접 만났을 때는 동글동글한 게 무지 귀여웠다. < (얼굴 취향임) <
이것 저것 옷 입혀보고 싶은 사람이다 (.)

■ 당신이 본 'ㅇㅅㅇ'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1) 긍정적으로 예상한다.
2) 본인이 한 일에 항상 책임을 지고 끝까지 완수하려고 한다.
3) 유능하다. (특히 일본어)

■ 그럼 반대로 'ㅇㅅㅇ'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1) 과거를 되새김해서 상처를 더 후벼파는 경향이 있다.
2) 책임의식이 강해서, 힘들면서도 끝까지 진행하는 경향..
3) 상대방을 상처주지 않으려는 경향.

■ 'ㅇㅅㅇ'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연하고 밝은 스카이블루.

■ 동물에 비유하자면?
페르시안 고양이. 아닌 척 하면서 다리에 스윽 문지르고 가는...
놀아달라고 말한 적 없어. 라면서 딴 청 피다가 놀자 놀자 하면 못이긴척 놀아주는...
...아 귀여워라 <  

■ 싸운 적은 있는지?
기억나는 건 없습니다.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바톤을 와그작 <

여성 문답

2008/05/13 22:11

* The NOThing boOK 에서 퍼옴 *

1. 당신은 여성입니까?
- 네.

2. 당신은 여성스럽습니까?
- 여성스럽다는 소리도 듣고 여성스럽지 않다는 소리도 들어서 어느 쪽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학생들을 대할 때 정서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여성적이라고 소리를 듣는걸까.... 라지만 평소 그렇게 자신이 여성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3. 헤어스타일을 말해주세요(사진첨부하면 A+)
- 귀 밑으로 8cm 정도 오는 단발 머리. 묶으면 아래가 좀 빠져 나옵니다. 안으로 들어가는 파마를 하기는 했는데 워낙 관리 안해서 다 망가졌고.... 약간 옆으로 가르마를 타고 있어요. 기숙사에 있을 땐 묶고 있지만 보통은 아침에 일어나서 외출 전에 머리를 감고 빗고 젖은 대로 나가는 게 보통입니다. (그러니까 머리가 망가지지.)

4. 메이크업 순서를 말해주세요. (메이커도 알려주심 좋죠~!)

- 평소 : 폼클렌징(오리진스 책스 엔 밸런스 : 현재까지 써본 폼클렌징중에 가장 좋았음) -> 스킨(비오템 비오수르스, 복합성) -> 에센스 (가네보IB 모이스춰 폴리쉬 에센스) -> 로션 또는 수분크림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 썬크림 (슈에무라 XTR 프로텍터, SPF50) -> 트윈케익(입생로랑 Teint fraicheur de perle) -> 립글로스 (부르조아 3d Effect)

- 풀메이크업 : 이랄 건 없지만 저 위에다가 아이브로우(시세이도)-> 아이새도우(부르조아) -> 치크(부르조아) 만 더합니다.

- 메이크 오프 : 클렌징 오일 (슈에무라 XO) -> 폼클렌징 (오리진스 책스 엔 밸런스) -> 스킨 (비오템 비오수르스 복합성) -> 아이크림( 라 프레리 age menagement contour des yeux) -> 라포뮬 Soin anti-taches -> 에센스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슈퍼세럼) -> 수분크림(비오템 아쿠아수르스)

풀메와 별 차이가 없군요 후후후. 눈이 민감성에다 안구건조증이라, 눈쪽의 화장을 잘 안하려고 합니다. 안경 때문에 표시도 잘 안나고... 아이새도 가루가 눈안에서 안 빠져나와서 염증이 생기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요.  

5. 백화점쇼핑 or 동대문쇼핑 or 인터넷쇼핑?
- 소품류(가방 등) 은 인터넷 쇼핑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지만 대개는 홈플러스나 이마트를 활용합니다. 일본 와서는 유니클로를 잘 쓰고 있습니다. 무인양품도 좋아하는데 비싸서...

6. 6cm이상의 힐을 몇 개나 가지고 계신가요?
- 두 켤레. 하지만 안 신은 지 오래 됐습니다. 계단에서 구른 뒤로는 발목을 조심하고 있어요.

7. 친구는 남자가 편합니까 여자가 편합니까?
- 남녀 차이는 그렇게 없는 거 같은 것도 같고. 한국에서는 여자가 더 편했을려나...  뭐 그냥 사람 나름인 듯. 외국 나와보니 또 다르고.

8. 돈많은 남자에게 시집가는 것이 꿈인 여자들을 보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남의 인생에 대해서 별로 상관하지 않습니다. 자기 가치관인 거고. 나보고 그렇게 살라거나 혹은 그 쪽에서 자신의 인생관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나를 비판하거나 한다면 대응해서 붙어줄 용의는 있음.

9. 당신의 브래지어 싸이즈(^//^)를 알려주세요~!
- 85B, 90B. 일본 와서는 80C, 85C인 듯. 일본의 컵 사이즈는 한국과 좀 다른 듯 해요.

10. 생리주기를 알려주세요~! 생리통은 심하신가요?
- 24일 정도. 표준적인 주기에다 생리통도 없습니다. 평소에는.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건강이 나빠졌거나 하면 생리통이 올 때가 있는 데, 그 때는 좀 심하게 많이 아파서, 죽고 싶어질 정도. 세상이 다 적으로 보입니다. (...)

11. 스키니진을 입으십니까?
- 청바지 안입습니다.

12. 손톱을 기르시나요? 네일케어를 받아본 적이 있나요?
- 안 길러요. 바짝바짝 잘라 버리는 편입니다. 엄지손가락이나 새끼 손가락은 그냥 놔 둘 때도 있는데 손톱이 약해서 부러져 버려요.

13. 가장 좋아하는 의류메이커?
- 구경하는 것만이라면 써드데이 아일랜드(라고 읽는 거 맞나?)를 좋아하지만, 본인은 지극히 평범한 반 캐쥬얼 파. 여름에는 폴로 티셔츠에 면바지, 가울에는 폴로 티셔츠나 남방에 면바지, 겨울에는 목폴라 티셔츠에 면바지 위에 재킷. 이 트레이드 복장입니....

14. 요리를 좋아하나요? 가장 잘하는 음식은?
- 좋아합니다. 볶음류나 삶는 요리를 잘 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먹게 해본 적이 없어서 잘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자신있달까 자주 하는 건 닭볶음, 오징어회무침, 된장찌개, 니쿠쟈가... 정도인듯. 파스타도 종종 만듭니다.

15. 자신의 피부에 관한 고민사항을 털어놔주세요^^
- 민감성인데다가 가장 큰 문제는 자외선 알러지. 썬크림이 없으면 외출을 못할 뿐 아니라 썬크림이 있어도 효과가 떨어질 경우에는 바로 발열->심하게 가려움->발진 의 현상이 나타나 얼굴이 부어오릅니다. 그런 주제에 화장품은 또 엄청 가려서... 사람들이 그렇게 좋다는 시세이도의 아넷싸 라인이 얼굴에 바르면 바로 뭐가 나버리는군요. 화장품 전체가 다 그래서, 한 번 맘에 드는 게 나타나면 단종될 까 무섭습니다. (...) 썬크림 중에 트러블 없이 좋았던 건 랑콤, 비오템, 그리고 이번에 찾아낸 슈에무라 XTR.  
샴푸가 맞지 않으면 머리밑이 엉망이 되고, 그정도가 아니어도 샴푸를 바꾸고 나면 머리카락이 닿는 볼부분에 종종 트러블이 생기는 심한 과민성... 흑.  

16. 클리비지 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남들 한 건 어울릴 경우에 좋아합니다만. 본인이 별로 가슴이 큰 편까지는 아니라서... (아니 자신의 이상에 비하면 심하게 크지만 -_-)

17. 팩은 얼마나 자주 하세요? 어떤 팩을 하세요?
- 마스크팩은 피부가 좀 안좋다고 생각할 때 하기 때문에 특별히 주기는 없는데, 3일안에 다시 하는 것은 피하고요. 필링 팩은 아주 가끔. SKII의 에센셜 팩, 랑콤의 이드라 젠을 좋아합니다.
워시 오프 팩은 오리진스의 아웃 오브 트러블, 클리어 임푸르브먼트를 아주 가끔 씁니다. 흑설탕 팩도 좋아해요.

18. 외식을 할 때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 지금이 아니면 먹기 힘든 음식. 먹고 싶어져도 바로 먹을 수 없는 음식이 최1순위. 그래서 서울에 가면 '거기'의 카레를 먹는다거나 하지요. 지금은 기숙사에서 만들어먹기 힘든 음식이 1순위입니다. 무난하게는 파스타나 우동 같은 면류.

19. 뽕(..)을 사용하시나요?
- 원래 가슴 큰 거 싫어하니까 쓸 일이 없는데... 지금은 양쪽 대칭성에 쬐금 신경이 쓰여서, 작은 쪽에 사용하면 균형이 맞을려나 싶은 생각도 하긴 합니다만... 뭐 본인만 신경쓰는 거 아닐까 하고 위안도 해보고..

20.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몇 kg 감량이 목표이신가요?
- 20kg 이상을 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도 뭐 열심이지 않다보니 -_- 탄수화물이나 유분을 줄인 식단을 하려고는 하고, 식생활에는 신경을 쓰고 있긴 하지만. 그보다는 체력이 자꾸 떨어져서, 체력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한다 싶긴 해요.

21. 다른 여성분들께 질문하고 싶으신 게 있다면 여기에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1) 한달에 커피값 어느 정도씩 들어가시나요 ^///^ -
- 커피숍에서 마시는 커피값이라고 하면... 음 도서관의 커피가 200엔 정도고, 스타벅스 가면 보통 300엔 정도 쓰고... 그걸 한달에 열흘쯤. 자판기 커피가 한 잔에 60엔이니까 합하면 5만원 정도 되는 듯 합니다.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2) 자신은 어떤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세요? (ex. 큐트, 섹시, 보이시, 로맨틱 etc....) -
- ...굳이 말하자면 아줌마? <

(3) 선호하는 화장품 브랜드와 브랜드를 고르는 기준은? -
- 비오템, 라포뮬, 오리진스, 슈에무라. 제품별로 좋아하는 회사가 다릅니다. 피부가 기뻐하는 제품을 만들어주는 회사일 뿐. 비오템은 기초와 썬크림, 라포뮬의 재생라인, 오리진스의 폼과 마스크, 슈에무라의 썬크림과 클렌징 오일.. 그런 식. 입소문을 믿긴 하지만 민감성인 사람들의 의견을 주로 봅니다.

(4) 가방 사이즈는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세요? -
- 가방 매니아로서 이해가 안되는 질문인데... 가방은 용도에 따라서 달라지죠. 학교에 다닐 때는 A4 파일이 들어가는 게 당연히 필요하고, 재질은 가벼운 게 좋을 거고, 의상이 캐쥬얼이면 캐쥬얼한 가방, 정장 풍의 옷에는 정장풍의 가방. 가벼운 외출이라면 간단한 크로스백이나 토트백, 여행중이라면 작은 백팩이나 어깨가 편한 크로스백. 사이즈도 크기도 디자인도 목적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적당한 가방 사이즈' 는 'xx를 할 때 적당한 가방 사이즈' 가 되어야 겠죠.

22. 이 바통을 줄 사람을 선정해주세요.
- 하고 싶은 사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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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마음에 들었던...

2008/01/02 11:57

1. 마음에 들었던 책
 (1) 소설 : 박사가 사랑한 수식,
 (2) 교재 : 그림으로 익히는 의성어 의태어

2. 마음에 들었던 영화
 (1) 한국영화 : 밀양,
 (2) 일본영화 : 다만 너를 사랑하고 있어
 (3) 서양영화 : 스파이더맨 4

3. 마음에 들었던 만화
 (1) 충사
 (2) 백귀야행
 (3) 럭키스타  

4. 마음에 들었던 애니메이션
  (1) 충사
  (2) 럭키스타
  (3) 모야시몬
  (4)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전부 올해 봤음ㅠ)

5. 마음에 들었던 음악
  (1) 보컬리스트 1, 2, 3. :德永英明
  (2) 천의 바람이 되어(千の風になって) : 秋川雅史
  (3) 하루히의 격주 곡들(특히 코이즈미/유키/쿈 곡이 좋지만, 다른 곡도 다 좋음.)

6. 마음에 들었던 게임
- 윽... 게임을 안합...  

7. 마음에 들었던 사람
- ^_^

8. 마음에 들었던 말
- だから、私も嫌われる先生になろうと、思ってます。(in 청주선전)

9. 마음에 들었던 장소
 (1) 에노시마의 노을에 덮였던 갈대밭(블로그에 사진 올렸음)
 (2) 홍대 '다방'
 (3) 대학로 티앙팡

10. 마음에 들었던 사건
  (1) 일본에 왔다.
  (2) 마음에 드는 밥솥을 샀다(조지루시~ 현미밥도 맛있게!).
  (3) 유후인에서 수학 세미나를 했다.

11. 드라마 베스트 (여기서부턴 'The NOTing boOK' 에서 퍼옴)
  (1) 파견의 품격
  (2) 화려한 일족  
  (3) 꽃보다 남자 2 (글자수 맞춘 거 절대 아님)
  (4) 갈릴레오

12. 지름 베스트
  (1) 160G 2.5인치 하드 디스크(10만원 정도)  
  (2) 밥솥 (조지루시~ 1만엔)
  (3) mp3p. IriverIFP700 (4G. 7만5천원)
 
13. 화장품 베스트
  (1)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 XO
  (2) 비오템 썬로션 SPF 50 / 비오템 데톡스 에센스
  (3) 라포뮬 흔적완화크림
  (4) 입생로랑 파우더 파운데이션 SPF23

14. 음식점 베스트
  (1) 싱가 (싱가폴 음식점: 부산)
  (2) 잇푸도 (하카다 라멘 전문점: 일본)
  (3) 페르시안 궁전 (카레 전문점 : 서울)
  (4) 촌닭 (고추장 불닭 전문점 : 부산)

15. 카페 베스트
  (1) 티앙팡 (서울)
  (2) 요코하마역 동구 소호백화점 근처 모 카페 (...)
  (3) 다방 (서울)

16. 스위츠 베스트
  (1) 후지야 스트로베리 쇼트케익(일본)  
  (2) 다방 와플(서울)
  (3) 티앙팡 우유푸딩(서울)
  (4) 레잔도르 스트로베리 쇼트케익 (부산: Ashar 도오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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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으론 아직 2007년이라 우겨봅니다...

천국에서의 편지

2007/12/16 18: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미도 있고..., 약간 무섭기도 하구요.
깊이 생각 안하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구요.
그림을 꾹 누르시면 크게 보입니다.
플로리다인가... 음음... <

해보실 분은 여기로 가세요.

아래 설문지의 답 해석...

2007/12/04 23:44

부끄러우니까 덮어요.

more..

심층심리테스트... 라고 해요.

2007/12/03 21:32
ㅇㅅㅇ군의 얼음집에서 받아옴.

【1】당신은 아는 사람으로부터 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동화지만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떨 것같습니까?

한 소년이 힘든 상황을 이기고 마침내 행복해지는 이야기.

【2】책장을 넘기니 한 장만 색깔이 다릅니다. 그것은 전체의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후반부

【3】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해피 엔딩

【4】당신은 지금, 다이아몬드를 한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다이아몬드입니까? 되도록이면 자세히 묘사해주세요.

손바닥에 올리면 눈에 들어올 정도의 크기. 반지로 끼우기엔 좀 큰 사이즈. 투명하고 맑게 여러가지 빛을 가지고 있다. 빛의 방향에 따라서 색이 다르게 보이는 다이아몬드.

【5】당신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누군가가 뒤에서 훔쳐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모씨. (...)

【6】당신은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가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떤가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졌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

조금 더 작고 정교하게 가공을 해서, 크기는 조금 작아졌지만 더 영롱해졌다.

【7】당신은 그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에게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떤 이름을 붙일 건가요?

青空

【8】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시내에 나갑니다. 집에서 시내까지 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한국에서의 집이라면 언덕길을 내려 가서 버스를 탑니다.

【9】시내에 도착해서 당신은 인형을 사기로 했습니다. 당신이 집은 인형을 보고 "저거 갖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몇 살 정도의 사람입니까?

30대 초반 정도의, 애엄마로 보이는 외모. 딸내미에게 주고 싶은 모양이다.  

【10】당신은 인형을 포기하고 수제 케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 완성된 케익을 보고 느낀 감상을 말해주세요.

달지 않게 잘 만들었다. 크림을 바른 모양은 초보자라 좀 서툴지만. 먹어보니 먹을 만 한걸.

【11】선물을 건네주기 위해 당신은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합니다. 멀어져 가는 택시에게 한마디 한다면?

무카츠크. Go to the Hell.

【12】책장에서 뽑은 그림책을 뒤적이다가 거기에 마녀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마녀는 어떤 성격, 어떤 마법을 쓰나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사람들에게 미움 받는 것을 두려워해서 스스로를 성에 가두고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저주한다. 서서히 곤란해지는 상황에 빠져서 불행해지는 저주.

【13】그 마녀가 사는 성의 지하에는 사람이 갇혀있었습니다. 몇 명의 사람이 잡혀있을까요?

다섯 명 .

【14】이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갇혀 있는 걸까요?

마녀를 배신했다.

【15】이 그림책의 마지막에 마녀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진심으로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났다.

【16】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돌릴 사람을 적어주세요.

바톤은 삼킬게요...

에고그램 테스트

2007/09/10 14:52

에고그램 테스트랩니다.

아샤네 'The NOThing boOK'에서 퍼옴.

길어서 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