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9/08/03 00:00 | 분류없음
싸우지 않기가 너무 힘들다.

기분이 나쁜 내색을 하는 것만으로도, 이해받지 못한다.

인정받고 싶다는 게 평생의 바람이었지만
지금은 ... 그냥 제발,
그렇게 부끄러워 하지만 말아 주었으면 좋겠다.

자존심 상하는 일이겠지, 알고 있다.
속상하겠지, 알고 있다.

그런데 나는 ?
내가 더 자존심 상하고
내가 더 속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화낼 수도 없을 정도로 내가 그렇게 모자라냐고...
2009/08/03 00:00 2009/08/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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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8/04 13:04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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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장 2009/08/05 09:08 댓글수정 또는 삭제

      걱정해주시는 말로 알아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꿉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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