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ㅇㅅㅇ군에게서 받아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의 1부터 10까지의 번호에 자신의 자캐의 이름을 하나씩 쓰세요. 순수창작이 아닌 패러디물 등의 캐릭터라도 좋습니다. 서로 다른 세계관의 전혀 관계없는 자캐들일수록 재미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직접 만든 '자캐' 여야 하지만, 만약 자캐가 10명 이하라면 좋아하는 소설, 만화, 드라마 등등의 등장인물을 몇쯤 게스트로 끼워넣어도 좋겠네요. 한 번이라도 직접 팬픽션, 팬아트 등으로 다루어 본 캐릭터여야 합니다.

엽니다

2009/06/22 22:47 2009/06/22 22:47
trackback : http://tripfar.net/blog/note/trackback/533
  1. 들숨과 날숨  |  자캐 대결 바톤  delete
  1. Ashar 2009/06/23 15:45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댓글에 댓글입력

    바가지 씌우는 스키아가 보고 싶음!!!(반짝반짝)

    • 역장 2009/06/24 09:03 댓글수정 또는 삭제

      자, 장사를 해볼까? (…) 외외로 유능한 스키아임! (엣헴)

  2. y 2009/06/24 03:37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댓글에 댓글입력

    앗 모르는 애들이 많아...;ㅁ;....

    • 역장 2009/06/24 09:04 댓글수정 또는 삭제

      90년대 후반에 썼던 애들이 많아서…, 저 캐릭터들을 '다'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듯 함(ㅠㅠ). 이거 설문 하다보니 옛날 글 다시 손대고 싶어졌다.

  3. 화룡 2009/06/26 06:27 댓글수정 또는 삭제
    댓글에 댓글입력

    7..명 정도는 아는 이름들. 어쩜, 희창이와 즈루드의 인기대결이라니.^^; 희창이한테 불리해~ 즈루드라면, 공포영화 보면서 따분해할 듯? 내 제자중에 나경이라고 있는데 네 나경이하고 왠지 이미지가 비슷하네. ^^

    • 역장 2009/06/30 10:45 댓글수정 또는 삭제

      7명이나 아시다니! 기록적인걸요. 즈루드라면 내심 따분하고 지루해도 공부하는 기분으로 보고 있을 거에요. 사람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변한다는 게, 예전에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가 지금은 영 마음에 안 들고 그러네요. T.E. 는 언젠가 다시 건드려보고 싶긴 하지만, 세계관이나 배경 때문에 그러지 못하겠죠.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전  1 ... 212223242526272829 ... 4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