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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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축을 위해서 좋아하는 딸기 쇼트케익과 몽블랑을 사왔습니다. 후지야의 특별 세일 기간이었어요. 280엔의 몽블랑이 250엔이었고... 딸기 쇼트 케익은 개중 제일 비싼 400엔짜리로 사 와 봤어요.

아직은 젊어, 라고 위안해 봅니다.
2008/04/10 21:46 2008/04/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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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진 2008/04/11 05:33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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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신축하드려요~

  2. 추선비 2008/04/11 14:07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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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축하드려요 >_<

  3. nabicat 2008/04/11 23:09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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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언니의 소중한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행복한 하루 행복한 맛의 케익이었기를!

  4. noia 2008/04/11 23:27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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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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