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6/05/29 13:25 | 신변잡기

원두가 떨어져 간다.

Narino Superimo 200g을 http://beans.co.kr 에서 주문하다.

20800, 200그램의 가격으로는 싼 가격은 아니지만, 신 맛이 약하고 쓴맛과 향이 강하다는 추천에 모험을 해 보기로 했다.

beans는 내가 커피명가를 자주 다니기 전에 종종 애용하던 커피 쇼핑몰로, 주문을 받으면 로스팅을 해 주는 사이트다. 그래서 도착해서 3일 정도 후면 커피 원두가 순이 되어서 가장 맛있어진다는.

지금의 컨디션으로는 당분간 외유는 힘들 듯하고... 명가 원두도 종류별로 다 마셔봤으니 가끔 다른 것도 괜찮겠지, 하고 위안.

2006/05/29 13:25 2006/05/2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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