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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산행,
5월 3일 부산 국제 모터쇼 관람
5월 4일 야간 자습 감독
으로 인해 몸이 너덜너덜해져서
4일 밤 귀가후부터 폭면 상태에 빠져 계속 앓았습니다.
혼자 집에 있어서 가위 눌리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건 다행일지도...
어린이날이어서 부모님은 조카를 보러 안양에 가셨습니다.
축하 전화라도 하는 게 고모된 도리일까..., 하고 생각은 했지만.
목이 맛이 가서 전화해도 알아 들을 것 같지도 않고.
4월이 끝난 건 다행입니다.
정말 4월이 끝난 건 다행이었습니다만, 5월이 새로운 시작이라고 그 누가 말했던가요; 행사가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어 머리가 다시 한 번 뽀개질 계획입니다;ㅁ;
초등학교는 5월의 행사가 많은 편이지요? 저희는 일단 스승의 날 행사가 끝나서 한숨 돌렸습니다만... 아아, 봄이 싫어요 정말로. 수고 많으시겠습니다.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