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6/04/21 10:49 | 신변잡기
재작년 사고 이후 계속 드문드문 욱신거리던 무릎이 최근에는 잠을 자다가도 깰 정도로 아파지기 시작했다.

비오는 날 전이면 더 아파지기도 하고, 많이 걸은 날이면 더 아파지기도 하고, 가만히 서 있기에도 아프고....

큰 맘먹고 병원에서 X-Ray 촬영을 하니 다행히 인대나 관절에는 이상이 없지만 인대와 연결되는 근육에 염증이 있단다. 한 달 정도 물리치료와 주사제를 병행해야 한다고 한다.

그 때 넘어졌을 때 무릎도 신경을 써서 같이 치료를 했어야 하는데... 후회막급.
2006/04/21 10:49 2006/04/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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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선비 2006/04/21 11:11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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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몸조심하세요 ;ㅇ;

  2. 비밀방문자 2006/04/21 19:45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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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여름국화 2006/04/22 09:20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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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ㅁ-;; 아프지마세요오;ㅅ;

  4. Sihaya 2006/04/24 09:53 댓글수정 또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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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동생도 그랬는데 너무 오래 놔둬서 결국 수술했어..
    조심 조심~ 아플때는 어쨌거나 병원에 가보는 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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