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먼 곳을 떠돌고, 영혼은 늘 낯선 바다의 공기를 그리워한다.
 
2009/12/02 13:57 | 테스트/설문
역시 Ashar네에서 '可愛い(귀엽다)'로 받아왔음. 반성해야 할 거 같구...

1:自分で思う性格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일에 대해서 : 완벽주의자. 무능하다거나 일에 대해서 태클 받는 거 굉장히 싫어하고. 일단 맡은 일은 좋건 싫건 자신이 납득할 수준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자신이 무능하게 느껴져서 싫음.
인간관계 : 공적 관계에서는 아무런 감정 없는 상태로 웃으면서 말 걸 수 있음.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어도 표정관리는 하는 편이지만, 역치를 넘어서면 끊어짐. 사적 영역에서는 '적당히 친한 사이'와 '속을 다 터놓는 사이'까지의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지만, '속을 다 터놓는 사이'가 되면 허용 범위가 상당히 높아져서 다른 사람들이 그 상대에 대해서 뭐라고 말하든 자기 자신의 판단을 신뢰하려고 함. 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누적되어서 끊어진 관계에 대해서는 냉정함. 끊어진 직후에는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경우가 많지만 (특히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일방적인 끊어짐에 대해서는) 회복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나면 다시 돌아보지 않음. 공적 상대이건 사적 상대이건 필요한 수준의 대화는 할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 이상은 절대로 무리.
감정기복 : 꽤 있는 편. 다혈질이라고 생각함.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싶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참으려고 하는데, 그 한도를 넘으면 사정없이 폭발함. 상대방은 그 전에 참았던 상황을 몰라서 갑작스럽게 폭발하는 걸로 보일 수 있는 듯.
수동성 : 상대쪽에서 좋다고 다가오면 대개는 긍정적으로 고려하는 편. 하지만 마음을 열기까지는 시간이 걸림. 그 전까지는 '적당히 친한 사이'를 유지함.

2:人に言われる性格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완벽주의자
다혈질 (주로 어머니)
성깔있음 (주로 어머니)
천사 (일 관계 사람들. 화난 거 잘 못 봐서 그런 듯)
곰 (일 관계 사람들. 화낼 상황 같아 보이는데 화 안내는 걸로 보여서 그런 듯.)
여성적 (...)
따뜻하다 (...)
자상하다 (주로 학생들. 상담하러 오면 보통 자기들 이야기를 듣는 편이라 그런듯. '조언'은 최후에, 최소로.)
무뚝뚝하다 (일 관계 사람들 중에 나와 관계가 나쁜 사람들에 한정. 그런데 본인들은 내가 자신을 싫어하는 걸 모르더라)
아웃사이더 (대학교때 이래로)
범생 (중고등학교 때 이후)
소심하다
AAA (A형 특성이 많다는 뜻인 듯)

그 외 기타 의견으로 : 귀엽다, 소녀소녀하다 라는 평도 들어'는' 봤음.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사람. 자신의 이상을 강요하지 않는 사람. 자신의 선호도를 강요하지 않는 사람. 이야기를 들어줄 줄 아는 사람. 중심에 서지 않아도 좋은 사람. 기꺼이 선두에 서는 사람.

4 : 好きな異性の理想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건 아주 오래 전부터 한 가지. '내 편'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선생님이 내년 담임이 되시면 좋겠어요. (학생들. 경우에 따라서는 뉘앙스에 따라 속 뒤집는 말인 경우도 있으나 이번엔 그렇지 않았음.)
귀엽다/ 귀여운 분 (다들 나보다 나이가 어린데...ㅠ_ㅠ)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봤음. 여러 번. (.)

7:送り主の印象は?  넘겨준 분의 인상은?
첫인상은 귀엽고. 이야기 해 보면 싹싹하고. 조금 더 알게 되면 이과적이라 냉정하게 보이고. 조금 더 알게 되면 이성적이고 생각이 깊다.

8:次に回す人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ール(쿨하다) → crazyjam
●残酷(잔혹하다) → Gackt님
●可愛い(귀엽다) → 아밀 양
●癒し(치유계) → 보늬 양
●かっこいい(멋지다) → noia 양
●面白い(재미있다) → An_Oz 양
●楽しい(즐겁다) → 추선비님
●美しい(아름답다) → 이시다 아키라 님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ㅇㅅㅇ 양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Ashar
●大人(어른) → 赤魚
●子供(아이) → 진아

안 오는 사람이 대부분일 듯 하지만 그냥 내 쪽의 인상....

2009/12/02 13:57 2009/12/02 13:57
Ashar 네에서 업어옴.

【喜】[희]

수능 치면서 3학년 수업이 없어졌다! 3학년 정규수업 12시간 + 보충수업 6시간이 사라져서 이제 1학년 수업만 남았다. 초 하드 스케쥴이 편안해졌다. 목도 덜 아프고 다리도 덜 아프다.  

【怒】[노]
작년 전임자가 일을 안 해서 (엉망으로 해 놓은 게 아니라 아예 안 했음) 3학년 생활기록부를 수정하느라 여름이 날아갔는데, 마찬가지로 동일한 이유로 2학년 생활기록부에 수정해야 할 사항이 수백개가 나타나고 있다. 일일이 체크해서 수정사항과 수정 방법을 적어서 2학년 현 담임교사들에게 배부. 작년에 찾았으면 간단하게 배치 프로그램 써서 수정할 수 있는 걸 일일이 하나씩 고쳐야 하니 현 담임들이 무슨 죄인가. 내 잘못도 아니지만 나까지 죄송스러운데 전임자는 침묵만 지킨다. 소리소리 높여서 싸우기라도 하면 좋겠네.

【哀】[애]
1. 함께 작업하던 팀원이 하나 탈퇴했다. 소심한 AAA형은 다 내 탓 같아서 괴롭고, 당장 후폭풍에 또 슬프다.
2. 수업은 없어졌지만 전임자가 일 년 일을 안 하고 넘어가 버린 덕분에 쌓인 일 처리에 정신이 없어서, '나'를 위한 시간을 내기가 너무 힘들다. 하루에 한 시간만 있으면 책을 한 권은 읽는데, 하루에 한 시간이 없네.  

【樂】[락]
페이스북 가입해서 농사 삼매경. 웹 게임이라 교육망에서도 틀어놓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다. 가끔 들어가서 씨 뿌리고 수확하고 계란 모으고 나무 열매 따고... 성격은 못 버려서 농장은 정사각형 틀을 짓고 그 안에 동물별로 사각형 나무 담을 둘러 우리를 만들었다. 사각 사각 사각형이 가득. 이과라서 그런거야, 수학이라 그런거야...

【最近の好きな食べ物】[최근 좋아하는 음식]
밥맛이 없어서 먹어서 맛있는 게 거의 없다. 간식류 보면 맨 먼저 거부감이 든다. 커피만 유일하게 맛있더니 요샌 커피도 맛없다. 그나마 시고 살짝 단 것 (너무 달면 안 됨)은 먹히는 듯. 망고 프라푸치노 좋다.

【最近の好きな音樂or着信音】[최근 좋아하는 음악이나 착신음]
리차드 용재 오닐의 "Lachrymae" 음반을 듣고 있음. 자료용으로 구한 음반인데 들을 수록 좋다. 비올라라는 건 이런 악기구나. 첼로 외의 현악기에 또 빠질 줄은 몰랐다.  

【最近の口癖】[최근의 입버릇]
에, 어, 아.

【携帶の色は?】[휴대폰의 색]
흰색 수백이SU100 (…)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문답을 넘긴 분의 마음의 색?]
마음의 색… 보라색? 이랄까 가지색. (…미안, 정말 저 색이 바로 떠올랐어.)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 색에 어울리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바톤은 일단 아그작 씹어 먹고,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남겨 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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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12:35 2009/11/1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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